무에서 유를 창조하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똘끼로 뭉친 콘텐츠 크리에이터 TFT

2018년 2월 12일

간략히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5기 모바일 퓨처리스트로 활동했고, 현재는 16기 MC로서 활동하게 된 성신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변정하 입니다.

MF 지원계기는 무엇인가요?

 제가 MF를 지원한 때는 3학년 이었어요.  졸업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진 학년이 되니, 약간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내가 왜 그동안 대학생으로써 경험 할 수 있는 것들에 좀 더 적극적이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과 동시에, ‘이제라도 해보자!’ 하는 목표가 생겼어요.

 그래서 여러 활동을 찾아보던 중에 MC코칭을 통해 MF를 알게 되었어요. 캠페인 제안, 실무경험, TFT활동 등 궁금증을 유발하는 활동들과, MC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생한 조언을 듣고 나니 지원 해야겠구나 하는 확신이 생기더라고요. 또 일년 간의 긴 활동들이 저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너무 궁금하기도 했구요. 그 길로 집에 가서 바로 지원서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과, 그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저는 처음 Pre MF부터 이건 꼭 하고 싶다! 하는 활동이 있었어요. 바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TFT에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면 KT 그룹 페이스북 페이지에 업로드 되는 영상콘텐츠를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또 컨텐츠의 주제로는 다른 어디서도 할 수 없는 KT 내의 제품을 프로모션하는 영상을 제작하게 됩니다. 매번 다양한 주제가 주어지면 이번엔 어떻게 해야 조회수가 잘 나올까?’ 하는 제작자의 심정으로, ‘이런 건 재미가 없어서 안보게 돼하는 대학생의 마음으로, 두 가지 모두 고려를 해 인기있는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항상 아쉽고 쉽지만은 않았어요.

 하지만 영상이 일단 업로드 되고 나면 세상 뿌듯하고 공유하기 바빴더랐죠ㅎㅎ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정말 하고 싶은데, 영상을 만들 줄 몰라서 못하겠다 하시는 분들! 이번 16기에는 아카데미를 통해 영상 제작과 관련된 강연을 많이 준비할 예정이라 하니 많이 배우시고, 꼭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에게 MF란?

 MF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묶일 수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이라고 생각해요.

 발대식, 1라운드 미션부터 파이널까지 겪으면서 정말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이제는 그냥 가족같은 성신여대 성샤인팀과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200명이라는 숫자의 MF사람들, 그리고 수류회나 프로젝트를 통해 만나뵈었던 OB선배님들 까지 진심으로 챙겨주신것에 정말 감사했어요. 저 또한 나중에 든든한 OB가 되어 MF들을 챙겨줄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16기 MF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

 우선 저도 제가 활동우수자로 뽑혀 이렇게 활동 후기를 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제가 앞에서 일년 간의 긴 활동들이 저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너무 궁금하다고도 했었는데 MF활동은 저의 많은 부분을 좋은 쪽으로 바꿔 놓았고, 호기심에서 시작한 저를 활동우수자로 바꿔 놓았어요.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이 얼마나 참여 했느냐에 따라 얻어갈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차이가 날 것 이라는 거에요. 또 나중에 수료할 때 좀 더 열심히 참여할 걸 하고 후회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후회하지 말고 일단 저지르고 후회해도 늦지 않습니다.후회없는 MF를 위해 보다 많은 활동을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Categories: 활동 후기